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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주의보’…피부관리를 위한 자외선차단제 올바른 선택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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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S 작성일18-06-01 16:21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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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은 피부화상과 기미, 검버섯, 주근깨, 피부 주름 등 색소 침착과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가급적 모자, 양산 등을 사용하고 자외선차단제를 충분히 규칙적으로 발라 자외선의 위험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 피부관리에 좋다. 


피부관리를 위해 올바른 자외선차단제 선택법은 어떻게 될까?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A, B, C 로 나눈다. 이 중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A와 B다. 자외선차단제에 적힌 SPF는 자외선 B를, PA는 자외선 A의 차단 지수다.
특히 지난 2016년 식약처가 PA 차단지수 범위를 기존 3등급(PA+++)에서 4등급(PA++++)까지 표기할 수 있도록 하면서 최근 PA 지수를 강화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보통 SPF의 수치와 PA 등급이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지만 피부에는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목적에 맞는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피부관리를 위해서도 좋다.

건국대병원 피부과 안규중 교수는 “외출을 자주 하지 않은 사람은 SPF10 전후이면서 PA+인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고 간단한 외출을 할 때는 SPF10~30, PA++ 제품이면 충분하다”며 “다만 충분한 효과를 위해 3~4시간 후에는 한번 더 발라 피부관리 한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SPF 30 제품만으로도 자외선이 97%까지 차단되고 오히려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줘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관리를 위해 등산이나 장시간 스포츠 활동을 할 때도 SPF 50인 제품을 고집할 필요는 없고 자신에게 맞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조: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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