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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여드름 관리 위해서는 생활습관 점검 선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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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S 작성일18-06-01 16:25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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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여드름, 볼여드름, 턱여드름 등 특정 부위에 트러블이 생긴다면 위생 점검이 필요하다. 여드름부위별원인은 비위생적인 손으로 특정 부위를 만지거나, 클렌징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 나타나게 된다. 손으로 턱을 괴는 습관, 볼을 계속 건드리고 머리카락이 얼굴에 계속 닿는 등의 행동은 10대여드름 치료 및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손이나 머리카락에 붙은 먼지, 세균이 피부에 닿으면 여드름 없애는법을 방해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드름 원인을 관리하려면 여드름세안법이 중요하다. 특히 좁쌀여드름의 주요 원인인 블랙헤드, 화이트헤드는 페이스브러쉬, 페이스타월을 이용한 좁쌀여드름세안법으로 충분히 개선 가능하다. 피부타입에 맞는 약산성 폼클렌징을 선택해 각질을 정돈하고 주기적으로 모공팩을 실천하기를 권한다.

코팩이나 압출기로 여드름을 짜내는 경우 일시적으로 말끔해 보일 수는 있지만 모공이 느슨해지는 습관이 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드름 압출 방법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집에서 셀프로 여드름을 짤 때 볼펜 끝, 손톱을 이용하는 경우 피부를 자극하게 된다. 압출을 목적으로 출시된 압출기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며 압출 전후 깨끗이 닦아 보관해야 한다. 관리가 어렵다면 피부과, 피부관리센터 치료를 받는 편이 안전하다.

화장품 선택법도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는 데에 중요한 부분이다. 염증이나 트러블에 취약한 지성피부, 여드름성피부라면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한 제품은 피해야 한다. 지나치게 유분이 많은 보습크림이나 화장품 또한 적합하지 않다. 여드름피부관리와 모공 없애는방법에 도움을 주는 여드름피부화장품을 선별하기를 추천한다.


[참조: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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