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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피부 여드름 원인 제거, 스킨케어 선택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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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NS 작성일18-06-01 16:30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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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진 성인 여드름. 하지만 선천적 원인도 영향을 미친다.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지성피부가 대표적이다. 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20~30%는 지성피부다. 피지와 땀샘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체질로, 제대로 피지 제거가 이뤄지지 않으면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관자놀이와 턱, 이마, 코 등은 여드름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다. 피부가 얇은 관자놀이는 사각지대이며, 턱 주변 여드름은 염증과 색소침착은 물론, 흉터가 오래 남는다. 이마는 모발에 의해 자극 받기 쉬운 부위다.

등은 피부층이 두껍고 손이 잘 닿지 않기 때문에 '등드름(등여드름)'이 발생하기 쉽다. ‘등드름’은 고름과 염증이 동반되는 화농성 여드름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노출이 많고, 가벼운 화장이 필요한 여름에는 여드름 관리를 집중적으로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피지 제거 등 스킨케어는 여드름 흉터 예방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울퉁불퉁한 여드름 흉터는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때 생긴다.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났을 때는 해당 부위에 손을 대지 않는 게 좋다. 손에는 많은 세균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위가 곪아서 화농성 여드름으로 남을 수도 있다. 따라서 스스로 압출 하기보단 피부과를 찾아 복원 치료를 받는 편을 추천한다. 재생크림과 각종 여드름 치료제, 레이저 복원술이 대표적인 종류다.

하지만 피부과를 찾기 전에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식습관 개선, 자신에게 맞는 스킨과 로션 사용으로 여드름을 예방하는 것이 먼저다.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하는 여드름 원인 제거법은 올바른 세안이다. 아침과 저녁으로 하루 두 번 이상 세안제로 턱과 코, 이마 등 여드름이 자주 나는 부위를 관리하자.

[참조:http://www.suwo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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