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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오아센에센스사용후기2
    아래후기사진이 몆개 안올라가서 추가로 접히는부분 피부 전과 후 사진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보아요~~ 3번째 까지는전이구요 4번째부터 바르면서 좋아진 사진입니다
  • 34
    오아센에센스사용후기
    안녕하세요!! 솔직후기 남겨보아요 둘째딸이 6개월서부터 갑자기 피부에 오돌토돌하게 피부 트러블이 생기더니 점점 팔꿈치안쪽이며 목접히는부분이 빨갛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땀띠나 잠깐에 발진으로만 생각했는데 좋타는로션이며크림이며 여러번반복해서 자주 보습을 해주어도 크게 진전이 보이질않아 검색하다 왕지네 펩타이드라는 성분이 아** 피부염에 좋타고 해서 검색검색해서 오아센이라는 피부생명과학연구한다는 사이트를 발견하고 직접고객센터에 물어 물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고객센터 유선상담원들 아주친절합니다~ 저에 개인적인 생각이긴하지만~~^^ 가격대가 꽤 높기때문에 아무래도 신중하게 구입해야되서 상담을 많이 받았답니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약1개월 정도 에센스인텐시브 사용중이구요 양은 50미리입니다 아주 적습니다 비싸구요 ㅎ 그래서 아주 소량만 펌핑해서 골고루 트러블심한 부위만 발라줘야 합니다 우리딸아이는 목접히는부분 팔접히는부분 무릎안쪽접히는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었답니다 저같은경우는 바르고나서 한십분정도 기다렸다 피부에 흡수되었도 싶으면 그다음 따로 쓰고 있는 로션으로 한번더 보습을해주고 있습니다 오아센 로션을 쓰면 좋겠지만 초기라 일단 에센스 써보구 효과가 있음 로션을 구입할생각이었기에 로션은 일단 구입하지않았썼구요 근데~ 민간요법이면 이것저것 좋타는제품 써보았지만 아직까지는 오아센제품이 효과가 제일좋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완전 호전된건아니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어제 다시 제구매했습니다 큰맘먹고 스텝2로 에센스랑 로션까지 1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에센스바르고 이제 로션까지 바르면 더 좋아질꺼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3개월정도는 믿고 써볼려구 2차구매했습니다 왕지네 펩타이드 오아센 제품 괜찮은거 같아요 아래 후기 사진들 참고 하세요 참고로 저 딸아이 아빠입니다 웬만해선 후기 안쓰는데 ~~ 제품믿을만해서 후기 남겨보았습니다
  • 33
    오아센로숀 1년 사용후기
    저희 아이는 지금 한참 예민한 나이 중2남자아이랍니다.어릴때부터 아**가 있어서 꾸준히 관리해 왔습니다.어릴때는 제가 어느정도 먹는거랑 보습을 관리해 줬지만 아이가 크니깐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관리한다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어릴때는 어느정도 긁어도 봐 줄만 했는데 초등5학년부터 심해지기 시작했고 6학년때는 절정을 달했습니다. 다리,팔,등, 목이 완전 나무껍질 저리가라였고 얼굴에는 진물이 흘러 가재손수건을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함소아에서 나오는 로숀,바스용품.한약등 안 써 본 것 없이 다 써봤고 서울 한의원에서 발효액도 써 보고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한의원은 얼마나 다녔든지요.정말 이렇게 살아야 하나 ~ 많이도 울고 기도교인은 아니지만 하나님께 매달려 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피엔에스 오아센을 뉴스로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아센을 바르게 됀지는 2016년8월15일부터 바르기 시작했서 지금까지 1년 2개월이 지났습니다~ 완벽하게 낮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 아이도 만족하고 있고 잘때 긁는 정도가 오아센을 바르기전에100이었다면 지금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데도10~20으로 줄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너무 피엔에스 생명과학 연구원분들게 감사를 드려요~앞으로도 소외계층들을 위해 좋은 상품 연구 부탁드립니다~화이팅!!! 그리구 아**가족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요~~^^
  • 32
    오아센 1달 사용후기입니다.
    16개월부터 시작된 아**가 2년 가까이 둘째녀석한테서 징글징글하게 붙어있네요 첫째아이부터 아**였던지라 정말 아**에 좋다는 로션의 거의 다 썼다고 봐야할것같네요 첫째는 해수욕과 완정*컴을 통해서 입욕+로션으로 거의 완치되었는데 둘째는 큰애랑 다르게 별효과를 못보고 지내다가 지네크림 오아센을 우연히 검색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부담스런 가격에 조금 망설이다가 밤새 긁는 모습이 안쓰러워 에센스, 로션을 주문했습니다. 중요부위까지 많이 가려워했던지라 가려워하는곳에는 수시로 발랐습니다. 7일정도 지나니깐 확실히 피부톤이 안정을 찾아가는게 눈으로 보였는데 갑자기 소변을 못참고 싸버리는 일이 하루에도 10회이상 지속되어 어쩔수없이 멈췄다가 여름에 날씨탓인지 많이 긁어서 오금부위에 농가진까지 오는 사태까지 이르러 항생제연고까지 바르고 겨우 진정시키고나서 냉장고에 있던 지네크림을 9월 중순경부터 다시 바르기 시작했어요 중요부위는 제외하고 바르니 소변자주보는 현상도 이젠 없고 일단 밤에 긁는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제일 좋은건 아이가 로션 바르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없어요 완정에서 했던 스세로는 정말이지 목욕시작하기도 전부터 "아따가"는 안바를꺼라며 도망쳐 다니는 녀석을 끌고와서 따갑다고 소리치는 데도 이거발라야 낫는다며 미친듯이 두들겼어요 첫째가 완정으로 많이 좋아졌기에 둘째도 좋아질거라는 무식함으로 괴롭히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요즘에 우리 둘째는 지네크림 좋아 하면서 로션 바르는거에 전혀 거부감없이 안따가운로션이라며 잘 바른답니다. 사진은 1달정도 된 사진입니다. 워낙 안좋을땐 사진으로 남기기 조차 싫어서 찍어둔게 없네요 요렇게 좋아지니 후기도 남깁니다. 아이들마다 자기에게 맞는 방식이 있는데 첫째랑 똑같이 하려했고 따라와 주지 못하는 둘째에게 화도 참 많이 냈네요 오아센은 정말이지 7일만 사용해보면 효과가 눈으로 보이니깐 조급해지지 않고 아이도 행복한 로션입니다.
  • 31
    아래후기의 사용후 사진입니다
    겨드랑이가 아직도 심한편이구요.. 무릎뒤와 목은 많이 호전된 상태이고 팔이나 등은 두드러기처럼 솟은 부위가 가라앉았어요.. 무엇보다 좋아진건 가려움증인것 같아요.. 일주일 지나면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30
    오아센에센스 5일차 사용후기
    제딸은 중3인데 아**가 입술에만 유독 심했던 아이입니다. 고민끝에 2월에 아**한의원을 찾았고 3개월 약을 복용했는데 입술은 깨끗해진 반면 온몸에 아**가 엄청 올라와 학교 수업에도, 잠잘때도 방해를 받게 되었고, 팔꿈치 안쪽도 너무 심해 이 더운날 가디건을 걸치고, 고등학교를 앞두고 전국단위 자사고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한약은 중단한 채로 냉장고에 보관이 되었있고, 매일같이 인터넷을 검색하다 후기를 보았는데, 믿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속는 마음으로 에센스를 구입하고 발랐는데.. 딸아이는 바르자 마자 가려움증이 많이 가라앉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온몸에 퍼진 아**가 이미 피부에도 많이 착색이 된진라 크게 표시는 안나지만 많은 가려움증에서 벗어나 일단은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발랐을때 느낌은 많이 시원하다고 해요.. 자기전에 바르고 아침에 보면 두드러기 같이 솟은 피부가 가라앉아 있고, 붉은 기가 갈색톤으로 가라앉구요.. 단 학교에서 장시간 있다보니, 다시 긁어와서 시간이 필요한듯 합니다. 약병에 넣어가서 바르고 있습니다. 병 크기에 비해 용량이 50ml밖에 안되고, 아**는 온몸에 퍼진지라 5일에 한병 썼습니다. 처음에 로션처럼 유분기가 없으니, 안바른것 같아 모르고 무척 쳐바르는 실수를 하기도.. 너무 헤퍼서 로션을 병행해서 써야하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10일전쯤 한의원에 사진보내려고 찍은 사진과 사용 5일 경과 사진 첨부합니다. 위는 사용전입니다.
  • 29
    오아센 사용후기 + 아** 치료후기
    (특정 한의원 광고글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아** 치료하면서 도움이 되었던것들과 치료했던 과정들을 다른사람들에게도 알려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제 블로그에 이런 후기글을 쓰기에도 좀 그렇고 해서 오아센 홈페이지에 쓰게 됐습니다 저는 중2때 갑자기 아**가 생겼고 그 이후로 스테로이드제 연고로 치료를 했었습니다 고등학교때 경북대학교 교수님이 만든 엘리델이라는 연고를 알게되어 그런것도 발라보고 했었지만 큰 효과는 없었습니다 다행이였던건 접히는 부위와 목에 아**가 있었다가 사라졌다가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군생활도 무리없이 할수 있었고 그렇게 지내다가 25살에 호주로 2년간 워킹홀리데이를 가게되었습니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게 어떻게 보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네요.. 호주에 가서도 아**가 있기는 했지만 나름 관리를 잘 해가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한국으로 돌아오기 네달전쯤 부터 무릎뒤 접히는부분의 아**가 많이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네달뒤에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가 심해져있으면 부모님께서 더 걱정하실것 같아 식습관을 고치면 도움이 될까싶어서 식단조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어가기 3개월 전부터 제가 먹었던건 닭가슴살, 토마토, 현미밥, 브로콜리, 오이, 당근, 밀크시슬, 소고기, 수박, 바나나, 그리고 각종 비타민들입니다 술은 입에 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는 점점더 심해졌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2주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몸에 열이 오르자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고 아** 있던 부위도 완전 엉망이 되었습니다 숨도 못쉴정도로 온몸이 간지러웠고 급하게 호주의 병원에 찾아가서 약을 받아 먹었는데 그게 스테로이드 알약이였습니다 약을 먹으니 아**도 감쪽같이 낫고 두드러기 증상도 괜찮아지더군요 그 일이 있고 3일뒤에 귀국했습니다 집에가서 부모님 해주시는 집밥 먹고 쉬니 다시 아**도 괜찮아 지는듯 했고 근처 온천이 피부에 좋다하여 온천에 갔다가 몸에 열이 오르자 다시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아**도 덩달아 다시 증상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토** 있는 부위에 두드러기까지 나면 얼마나 간지러운지 그 고통은 아무도 모르실겁니다 심장이 터질것같이 뛰고 바람만 불어도 간지럽고 혈압도 많이 오르는지 심장이 뛰는게 귓속에서 들릴정도입니다 이때가 제나이 스물일곱이였습니다 한국에와서 슬슬 취업준비하고 새출발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무너질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명한 한의원을 알아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한의원을 찾아갔던 이유는 병원을 가봐야 스테로이드제 치료만할게 뻔하고 그걸 십년넘게 해도 치료가 되지 않으니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였습니다 제가 갔던곳은 그냥 한의원이 아니고 8체질을 보는 한의원이였습니다 사상체질은 많이 들어보셨을건데 8체질은 좀 생소하실겁니다 사상체질에서 조금더 세분화 한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사람마다 간, 위, 폐, 비장등등 장기들의 크기가 다르고 크기가 다른만큼 기능에 강약이 있어 음식으로 강약을 맞춰줘야 한다 호랑이는 고기만 먹고 소는 풀만 먹고사는데도 그 몸을 유지하고 있지 않느냐 사람도 마찬가지로 그 사람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균형을 맞출수 있다고 설명 하는데 맞는말 같기도 하고 사기치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땐 그런걸 생각할때가 아니였고 빨리 낫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고 너무나 간절했기 때문에 그냥 믿어보고 치료해보기로 했습니다 진맥후에 저는 토양체질이고 토양체질에 특히 안좋은 음식은 비타민 b가 풍부한 토마토, 현미밥이라고 하네요 호주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3개월전부터 술도 안마시고 남들 다 몸에 좋다고 하는 음식들만 먹었는데도 왜 아**가 더 심해졌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그렇게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1년 반동안 토양체질에 맞는 음식만 먹었습니다 술 입에도 안댔고 담배는 원래 안폈습니다 한의원 치료는 딱 3개월 했는데 한약값이 많이 비쌌습니다 그 한약은 몸에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약이라고 했고 한약을 먹으면서 정말 심한 리바운딩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무릎뒤, 팔 접히는부분, 목에 있었던 아**가 온몸으로 번졌고.. 살짝 움직이기만 해도 각질이 떨어질정도로 각질도 많이 생겼습니다 잘때 긁어 상처가 생기면 빨리 낫지 않으니 그게 싫어서 손도 다 묶어놓고 잤습니다 손만 묶으면 목을 긁을수 있으니 손을 테이프로 묶고 엉덩이쪽으로 한번 더 묶어서 자다가 손이 위로 올라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극심한 리바운딩으로 고생했던 시기가 3개월정도였고 그 시기가 지나니 이제 견딜수 있겠다 싶어서 한의원 치료는 그만뒀습니다 한달에 약값+교통비 하면 100만원 가까이 나가는 금액이 너무 부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그만두었고 대신 vsl#3라는 유산균 꾸준히 먹으며 체질식은 1년반동안 계속 했고 다른사람들이 보는 내 모습이 싫어 밤마다 나가서 세네시간씩 운동삼아 천천히 걸었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해던 분이라면 리바운딩 현상은 피할수 없는 일인듯합니다 고통스럽지만 그 힘든 과정을 견뎌내야 합니다 스물일곱 한창일때 호주에서 느꼈던것들과 희망은 다 무너지고 절망감만 남았고 집에서 창밖을 보면 그냥 뛰어내리고 싶을정도로 우울증도 심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이게 나을수는 있을지 많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그 인내끝에 지금은 잘 지내고 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술, 담배? 식단조절 안하실거면 그냥 치료 시작하지 마세요 밑빠진 독에 물붓기니까요 쓸데없는데 돈 버리지 마시고 그냥 술담배 계속 하고 차라리 스트레스나 받지 마세요 - 리바운딩 현상 이후로 스테로이드제는 쓴적이 없습니다 아**는 완치가 없고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그동안 잘 지내다가 이번에 보라카이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갑자기 평소보다 심해져 속상해 하고 있을때 우연히 오아센을 알게되었고 홈페이지에 후기들을 보니 이건 후기 작업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셋트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아** 환자들이 이런것에 의심이 많습니다 좋다좋다 하는거 다 해봐도 뚜렷하게 효과 있는것도 없고 돈만 날리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저는 오아센 에센스,크림,미스트를 셋트로 구입했는데 현재 3주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다리 뒷부분을 찍은것인데 첫번째 사진 찍을때 방에 조명이 led라 실제보다 증상이 덜해보이네요 저거 찍을때 다리뒤 접히는 부분이 완전히 빨갛고 오돌토돌한것도 많이 났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2주 지나고 찍은것인데 밖에 반바지를 입고 나갈수 있을 정도로 나았네요 써보니 에센스가 특히 좋았습니다 바르면 시원하고 간지러운 증상도 거의 없어져서 편안해졌어요 제가 치료할때 이걸 알았다면 좀더 빨리 나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하고 있어 가끔씩 목에 아**가 올라오면 그만한 스트레스가 없는데 에센스,로션 꾸준하게 발라주니 좋은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이 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 치료하는 사람들 모이는 카페나 홈페이지 이런건 자꾸 보지 마세요 부정적인 글밖에 없습니다 전부다 신세 한탄하는 글밖에 없어서 그런거 자꾸 읽다보면 나도 이 사람들처럼 치료못하고 평생 이렇게 살겠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도 정말 중요합니다!! 블로그 주소 남깁니다 blog.naver.com/winkknd 이렇게 심했던 저도 잘 지내고 있다는걸 보시며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8
    아이 피부가 좋아지고 있어요
    피부가 갈라지고 진물이 나는데도 간지러워서 자는 동안에도 계속 긁었어요 이불이랑 잠옷에 늘 피고름이 묻어서 아이를 볼때마다 속상했거든요 피부과 병원에서 받은 연고도 더이상 듣지 않아서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했구요 아**에 좋은 것을 찾으러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리고 아이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구입 후 전화상담 받고 오늘까지 12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병행하면서 조금씩 줄여가자고 하셔서 병행하고 있어요 처방받은 약을 조금씩 줄여보고 싶어져요 피부과 약이 독하던데 피부과 약을 병행하지 않아도 될민큼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괴로운 아**가 사라졌으면 더 좋겠어요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7
    6개월 사용 후기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것 같았던 아이 발목 아**에 이렇게 까지 좋아질거라고 상상을 하지 못했어요. 반신반의 하면서 바르기 시작했는데... 몇년동안 고생한게 이렇게 빨리 좋아지다니.. 너무 신기하고 이렇게 좋은 제품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고통의 시간속에서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6개월 후의 아이 발목 상태는 너무나도 좋아졌어요. 긁는 횟수도 줄고 가려움이 줄어드니 잠도 잘자구요. 처음엔 긁기 시작하면 피가 날때까지 긁었는데 피부상태가 건강해지니 왠만큼 긁어도 피가 안나요. 좋아질때까지 계속 전화상담 해주시고 관계자 분들께도 신경 많이 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26
    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기 태어날때부터 태열이 심하더니....8개월넘어서 병원에서 아**라고 하더라구요. 먹는거라곤 분유에 이유식밖에 없는데... 심하게 긁거나 하진 않았지만 얼굴에 붉은기와 진물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다보니 애기도 힘들고 보는이들도 모두 힘들었어요. 스테로이드를 바르기도 너무 무서웠지만. 우선 낫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4개월 이상 발랐습니다. 발라도 그닥 좋아지는게 안느껴져서 좌절하던중..OTL....친정엄마가 왕지네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사실 후기 이런거 잘 안믿는데.저희아이와 비슷한 사진들이 마니 좋아진것 보고. 완쾌는 아니어도 효과는 있는게 아닐까라는 희망으로 상담받고 구매하게되었어요. 에센스 바르고나서 당장은 아니였지만 한달정도 지켜보니 확연히 좋아졌고, 긁지도 않고. 몸에도 농**처럼 불룩하게 나온것들이 마니 줄어들고 있습니다. 매주 전화로 체크해주시고 상담해주시는 것도 너무 고맙구요. 에센스 새로 구매하러 들어와서 저도 아**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씁니다. 모두 완쾌하세요!
  • 25
    우리아들 아** 안녕~ 다신 만나지 말기로 해:D
    15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는동생이 뉴스에 나왔다며 효과100%라고 해서 알게된 오아센 사실 처음 몇일 동안은 그닥 눈에 보이는 효과는 없었어요 그런데 정말 거짓말처럼 일주일 바르니 점점 좋아지더니 2주일차 되니 다른아이들처럼 꿀피부로 돌아왔어요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우리 아들 이제 피나도록 긁지않고 밤에도 잘자니 정말 잘 샀다 싶어요 간지러워서 너무 심하게 긁고 잘때도 푹 못자고 두세번씩 깨서 저도 피곤 신랑도 피곤 ㅜㅜ 아 그리고 전화로 우리아이 상태와 바르는 방법, 주의사항등 귀찮게 했는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랑이 피부과 의사나 약사보다 친절하다며 폭풍 감동 ㅋㅋㅋㅋㅋㅋㅋ 전 에센스로 효과 많이 봤어요 부들부들 발림성도 좋고 아들이 이제 씻고 나면 에센스 부터 찾네요 냉장고 보면서 이거!이거줘!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 이벤트로 에센스2병 미스트 할인행사 하길래 오늘 또 구매 했어요 요즘 여기저기 사람들 만날때마다 오아센 산증인 ㅋㅋㅋㅋㅋㅋ홍보 하고 다녀요:D 좋은 화장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
    오..반신반의했는데..1차 성공이요^^
    2월24일 2월27일 3월1일 3월4일 저희 아기는 현재 7개월 된 유아랍니다. 처음 태어나서 병원에 갔을 때는 태열이 조금 있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죠. 첫 아기라 크게 생각은 안하고 남들 키우는 것처럼 키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매달 병원에 예방접종을 하러 가면서도 태열이라는 것에 대해 크게 말씀을 안하셔서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작년 12월에 처음으로 다른 애들보다 저희 애가 피부가 안좋다는 것을 알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보습을 안해서 그렇다고 하길래 보습제를 처음으로 삿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이리 늦게 삿는지.. 그래도 어른피부 생각해서 목욕하고 하루에 한 번만 발랐죠..쩝.. 1월에 병원을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보습을 좀더 신경써서 하라고 하셔서 피지오겔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열심히 바르니 피부가 좋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좋아진줄 알아서 잠깐 방심하니 또다시 올라와 재보습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더이상 피지오겔 효과가 안나오더군요..아무리해도 제자리.. 그러다가 2월이 되었습니다..병원에서 리도맥스를 처방해 주시더군요..하루에 한번씩 바르라고.. 스테로이드는 안좋다고 사람들이 그래서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도 아주 조금씩 하루에 한번씩 발랐죠..역시나 조금씩 좋아지더군요.. 집안일이 있어서 시골에 1박을 다녀왔는데 설마하고 리도맥스를 안챙겨 갔지요.. 역시나 다음날 아침..붉은 기운이 올라오더니..볼과 이마 전체로 스르르.. 너무 맘이 아파서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네이버 연관검색어를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발견한 것이 왕지네 펩타이드!!두둥~ 여기저기 기사와 블로그를 읽어보면서 사고 싶었으나, 약간의 의심이 앞서기 시작하였죠.. 와이프도 물음표를 던졌구요. 다음날..상담전화를 걸었습니다. 약 4차례의 통화를 통해 믿음을 가졌습니다. (왠만한 의사보다 관련 지식이 많으신듯..) 와이프를 꼬셔서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상담해주신 분의 말씀대로 일단 에센스와 로션만 구매하였습니다. 택배 송장을 검색하면서 다음날 바로 오기를 바라였으나, 그다음날인 토요일 오전에 배송이 되었습니다.(월요일에 올까봐 조마조마했어요..)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우선 오아센 스킨큐어 에센스를 열심히 바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가 너무 심해서 첫날에는 1시간에 한번씩 바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에 5번 정도 바르라고 하셨는데..에센스의 경우, 일단 바르고 나면 흡수가 너무 잘 되어서 과연 중간중간 지속적으로 보습이 되고 있는지 의심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수분크림을 중간 중간마다 바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모의 맘이란.. 여기에 그동안 사용하고 있던 리도맥스도 같이 사용하였죠. 일단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였으면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셔서, 리도맥스 크림은 아침에 하루에 한번씩 매우 소량만 심한 부위에 발랐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1주일을 사용한 지금의 아기 볼과 이마는 거의 회복단계로 변화하였습니다. 초기 사진은 꼭 거북이 등껍질 느낌이었는데..거기에 진물나고..ㅠ 정말..피나고 맘이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부터는 얼굴에 로션좀 발라 보려구요~ 그러나..이 글을 쓰는 오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다시 시작되고 있었네요.. 그건 바로 몸!! 오늘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가서 옷을 벗기는 중에 발견했어요..ㅠㅠ 얼굴의 경우, 자주 보여서 에센스와 수분크림을 자주 발랐는데 몸은 미쳐 신경쓰지 못하였거든요. 오늘부터 몸에 대해 집중 케어를 해보려구요. 성공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잘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
    4주 후기 전하러 왔어요
    2주 후기로 처음 찾아왔었는데 벌써 4주네요 ㅎㅎ 쓰면서 워낙 피부범위가 넓어서 대용량 나왔으면 좋겠다 하면서 울먹이고 있었는데 후기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고 전화와서 깜짝 놀랐어요 ㅜㅜ 대혜자 사은품이 왔어요..갖고싶던 세트가 와버렸어요.. 황송해..............ㅜㅜ 어떡해요.. 애기피부 되는거 아님...?ㅋㅋ정말 감사해요 !!!♡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4주 후기는요 사진 보시는것과 같이 더 좋아졌어요 저기 팔에 붉게 발진 같은거는 뾰루지 난거 가만 안두고 제가 뜯어서요..^^; (근데 사진이 이상하게 밝은데서 찍은것도 아니고 보정한것도 아닌데 피부가 더 하얗게 나왔네요_) 골반쪽도 이제 착색 빼고는 가려움은 거의 없어요. 사실 제가 진짜 보여드리고 싶은 부위는 겨드랑이,사타구니 부분인데 이게 참............ 민망하잖아요.......? 거 참.... 대충 설명 드리자면 저 부위들은 코끼리 피부였어요. 하도 긁고 굳고 반복하다 착색에 조금만 건드려도 각질이 후두두두두두 (끔찍) 특히 사타구니는 항상 부풀어 있고 심한날은 속옷도 못 입고 통풍 잘되는 여성용 드로즈 팬티나 반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집에서요) 겨드랑이는 예전에 잘 못된 제모로 모낭염 같은것도 생겨서 더 벅벅 긁고.. 착색 심해서 민소매는 혐오해요. 예전에 운동한다고 핫요가 다녔는데 민소매 입어야 하거든요 팔은 또 어찌나 들어 올리는지.. 강사쌤이 보시고 놀라셔서 멍든거 아니죠? 이러셨다는... 거기 멍이 왜들어요 ...ㅜㅜㅜㅜㅋㅋ 암튼 그정도로 심했는데 에센스 하루 두번 바르고 가려울땐 한번씩 더 발라주면서 지내다 보니 겨드랑이랑 사타구니 가슴밑 얘네는 진짜 다시 태어났어요...(감격) 지금은 착색만 남았고 살결도 보들보들 하고 한번씩 가려울때 있는데 예전만큼은 아니구요. 사실 식습관이 중요한데 저는 음식조절을 잘 못했어요. 어떤 성분에 한번씩 반응하는 것 같기도해요. 그건 검사한번 받아볼까 해요 ㅎ 암튼 성인아**에는 진짜 오아센 최고구요 저한테 너무 잘 맞고 다른분께도 잘 맞을거라 믿어요. 요즘 제가 자주가는 카페나 커뮤니티에 아**로 고생하는 글이나 사연올라오면 자신있게 추천도 해줘욬ㅋㅋㅋ 이 좋은건 널리널리 퍼져야죠. 아 그리고 저는 얼굴엔 아**가 없거든요. 얼굴만 피부가 좋은편인데. 세안하고 처음주자로 오아센 발라주고 있거든요 얼굴에도 진짜 좋아요 !!! 자신감도 찾아주고 너무 고마운 제품이예요 올해 여름은 또 어쩌나 싶었는데... ㅎㅎ 감사해요! 아 여담으로 왕지네아토피 이 이름 처음봤을때 왕지라는 자녀를 둔 부모님이 만드신 아** 화장품인줄 알았는데 진짜 王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홈페이지에 지네보고 식겁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불치병같은 아** 피부에 좋으닌깐.. 고.. 고맙네요... ㅋㅋㅋ 그럼 오늘도 수고하세요 저는 또 2~3주뒤에 돌아올게요 ^^
  • 22
    효과 보고 있어요^^
    2주 사용했구요 구매전에 늘 그렇듯 반신반의 했어요. 10년 좀 넘게 아**를 달고 살았던거 같아요 ㅜㅜ 좋다는거 다 써봐도 저한텐 그냥 그랬어요 약먹어야 낫고 좀 지나면 또 재발하고 이렇게 10년넘게 지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번지더라구요 원래는 겨드랑이,팔 접히는 부분(첫번째 사진),목 이렇게가 다였는데 지금은 사타구니,골반쪽 (두번째 사진) 까지 번지고 심지어 3~4달 전부터는 뜬금없는 가슴쪽에도 번지더라구요. 안돼겠다 싶어서 오아센 샘플받고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해서 써보는데 저한텐 단시간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이예요 많이 가려울땐 참지말고 스테로이드 바르면서 조금씩 사용량 줄여가면 된다고 하셨는데 전 스테로이드 한번도 안발랐어요 ㅎ 명현현상도 없었구요^^ 전 계속 구매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2주씩 사진 찍어서 후기 전할게요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었으면 해요^^
  • 21
    진짜 효과있어요~~
    10년동안 만성**을 앓고 있었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는 그때뿐이구 더욱더 악화되어가고 범위도 점차 번져가더군요. 그러다 지네 화장품을 온라인을 통해 알게되면서 마지막이다하고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속는셈치고 하루에 아침 저녁 두번을 발랐는데 3일째부터 눈에띄게 좋아지더군요. 현재 2달째 사용중이구요~~ 피부색도 점차 돌아오고 있어요~~ 이제 스테로이드 연고가 필요없어 졌답니다. 혹 고민하시는분 계시다면 저처럼 마지막이다 하고 함 사용해보셔요. 전 이제 이 화장품을 마지막 정착역으로 사용할거에요. 가격이 좀 쎄지만 그만큼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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